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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아파트서 부패한 20대 자매 시신 발견

호주뉴스브리핑 0 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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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서부의  캔터부리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부패한 시신 두 구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사망한 자매의 나이는 23세와 24세로 시신의 부패가 한달 전부터 진행 된 것으로 추측했다.


자매의 우체통 밖에는 소포와 편지들이 쌓여있었고, 몇 주 동안 임대료를 받지 못해 이상한 느낌이 든 집주인이 경찰의 방문을 요청했다.

경찰은 자매의 거주지에 침입한 흔적이나 시신에서 부상의 흔적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망 원인의 단서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법의학 경찰은 아파트 단지내  지문 검사를 실시하고, CCTV등도 확인하고 있다.

수사관 클라우디아 올크로프트는 자매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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