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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에 호주 경제 1.9% 위축

호주뉴스브리핑 0 46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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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국경 봉쇄로 호주의 3분기 경제가 1.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통계국은 1일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해 1월 이래 처음으로 경제성장률이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보다는 ‘선방’ 한 것이다. 경제학자들은 호주 경제 성장률이 2.8% 가량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석탄과 가스 가격 상승 등으로 이 분야 수출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덕이다.


이 기간 시드니, 멜버른, 캔버러 등 주요 관광지들은 봉쇄됐다. 가계 지출이 급격히 줄면서 경제에 타격을 줬다. 가계가 호텔, 카페, 식당 등에 쓴 지출은 21% 줄었다. 교통 지출은 40% 급감했다.


캐나다, 인도, 일본, 미국등이같은기간경제성장을거둔비하면저조한성적이다

 

또한 4분기에는회복되겠지만, 호주에서도오미크론감염자가발생해우려가제기되고있다고로이터통신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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